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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18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’ 개막식 진행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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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2018사무차장 작성일18-10-05 14:26 조회20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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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2018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개막식 진행을 맡은 성우 김나연(오른쪽)씨와 선호제씨>


‘김나연의 보일러’ 대표 김나연, ‘2018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’ 개막식 진행자로 나서

발행일 : 2018-10-01 15:45:00





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 올바른 말하기문화를 선도하는 ‘김나연의 보일러(보이스스타일링 오브 러브)’의 대표이자 23년차 경력의 베테랑 성우인 김나연씨가 9월 14일 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‘2018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’ 개막식 진행을 맡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.

이날 김 대표는 동료 성우 선호제씨와 함께 공동 사회를 맡아 재치 있고 매끈한 진행을 선보였다. 두 사람은 개막식 이전에 ‘2018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’ 여수지역 라디오 광고 녹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다. 또한 이날 개막식엔 권오봉 여수시장과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홍보대사로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.

김 대표는 “이런 의미 있는 국제행사의 진행으로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”며 “국내외 수준 높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‘김나연의 보일러’ 대표 김나연, ‘2018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’ 개막식 진행자로 나서

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여수의 대표 전시회인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은 올해 ‘지금 여기 또다시’라는 주제로 역사 속 치열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과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등 아픈 역사를 함께한 모든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낸다. 베니스비엔날레 출품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 150여점을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.

지난해에 비해 공간·미디어 작품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며, 작고한 여수 예술인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'여수미술의 역사展'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박치호 추진위원장은 "평면회화에서 벗어나 주제 구현 방식으로 공간을 활용, 현대미술을 집약한 전시로 기획했다"며 "여수에서 비엔날레나 도큐멘타 등 세계적 미술제 개최를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전시가 될 것"이라고 말했다.

조항준 기자 (jhj@rpm9.com)



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 올바른 말하기문화를 선도하는 ‘김나연의 보일러(보이스스타일링 오브 러브)’의 대표이자 23년차 경력의 베테랑 성우인 김나연씨가 9월 14일 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‘2018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’ 개막식 진행을 맡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.

이날 김 대표는 동료 성우 선호제씨와 함께 공동 사회를 맡아 재치 있고 매끈한 진행을 선보였다. 두 사람은 개막식 이전에 ‘2018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’ 여수지역 라디오 광고 녹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다. 또한 이날 개막식엔 권오봉 여수시장과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홍보대사로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.

김 대표는 “이런 의미 있는 국제행사의 진행으로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”며 “국내외 수준 높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여수의 대표 전시회인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은 올해 ‘지금 여기 또다시’라는 주제로 역사 속 치열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과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등 아픈 역사를 함께한 모든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낸다. 베니스비엔날레 출품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 150여점을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.

지난해에 비해 공간·미디어 작품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며, 작고한 여수 예술인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'여수미술의 역사展'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박치호 추진위원장은 "평면회화에서 벗어나 주제 구현 방식으로 공간을 활용, 현대미술을 집약한 전시로 기획했다"며 "여수에서 비엔날레나 도큐멘타 등 세계적 미술제 개최를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전시가 될 것"이라고 말했다.

조항준 기자 (jhj@rpm9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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